김도연, 수영복 입고 '몸매+각선미' 자랑··· 172cm의 자태 우월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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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수영복 입고 '몸매+각선미' 자랑··· 172cm의 자태 우월 '그 자체'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김도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손잡고 발차기 연습"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누드톤의 수영복을 입고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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