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4일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촉구 운동 후 6년 만에 서울에서 장외투쟁에 나섰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을 향해 "이재명을 짓밟아도 민생을 짓밟진 말라.국민을 아프게 하지 말라"며 "이재명을 부숴도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라.몰락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갔던 길을 선택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홍근 원내대표와 우상호 국회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장, 박범계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송기헌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 단장, 고민정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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