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방부가 일본 해상자위대를 정식 군대인 ‘해군’이라 칭하고, 해상자위대 간부인 ‘일등해좌’를 군의 정식 계급인 대령으로 대우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그런데 당시 국방부는 해당 보도자료에서 일본 해상자위대를 ‘해군’이라고 표기했다.
이 훈련 소식을 전한 미 국방부는 보도자료에 일본 해상자위대를 해군을 뜻하는 ‘Navy’가 아닌 ‘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로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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