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호날두가 골을 넣고 나서 펼친 세리머니가 낯설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부터 전매특허 ‘호우 세리머니’로 유명했다.
호날두는 알 나스르로 합류한 뒤에도 이 세리머니를 자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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