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첫 재판에 수십여 명의 팬들이 몰렸다.
김호중의 재판은 약 15분 만에 끝났다.
김호중의 모친은 재판 후 마스크를 낀 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였고, 팬들은 삼삼오오 모여 취재진을 경계하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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