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투 더 레인 앤 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판 더 펜 잔류를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핵심이지만 레알의 관심을 받고 있다.레알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수비 보강을 위해 판 더 펜을 원한다.에데르 밀리탕 부상 이후 판 더 펜을 향한 관심을 늘렸다"고 전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센터백 조합을 구성하면서 수비를 책임진 판 더 펜은 빠른 속도와 확실한 태클 능력, 넓은 수비 커버 범위로 인상을 남겼다.
토트넘 소식통 존 웬햄은 "판 더 펜 기존 계약은 2029년까지다.토트넘은 급박할 상황이 아니다.주급 6~7만 파운드(약 1억 1,519만 원~1억 3,439만 원)를 받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프리미어리그 최고 센터백이므로 재계약을 맺는다면 2배 이상을 받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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