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국인 남성이 자선 기금을 모으기 위해 24시간 동안 러닝머신 위를 달리며 6200파운드(한화 약 1100만 원)를 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우스터 출신의 조 프리차드(23)는 루게릭병으로 세상을 떠난 스코틀랜드 럭비 선수 ‘도디 위어’가 설립한 자선단체를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이 같은 도전을 해냈다.
프리차드는 “술을 마시러 온 손님들이 술 몇 잔을 마시며 자선 기금을 낼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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