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토트넘을 패배에서 구한 것도 손흥민이었다.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37분 손흥민이 매디슨의 패스를 받은 뒤 페널티 박스 안에서 케파를 제치려고 했지만 걸려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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