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행 유력 에데르송, 벌써부터 호평 만발 “감독에게 꿈 같은 선수, 완벽한 영입생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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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행 유력 에데르송, 벌써부터 호평 만발 “감독에게 꿈 같은 선수, 완벽한 영입생 될 것”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6일(한국시간) “에데르송은 코비 마이누와 완벽한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선수로 맨유가 이적 시장 초기에 좋은 영입을 해낸 것으로 평가된다”라고 보도했다.

여러 러브콜 가운데 에데르송은 맨유의 제안을 받아들여 프리미어리그(PL) 도전을 택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맨유가 경기할 때 브루노 페르난데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세슈코 같은 선수들에 시선이 갈 수 있지만, 에데르송은 눈에 잘 띄지 않아도 감독에게는 꿈 같은 선수다.3,600만 파운드(약 750억 원)의 가격에 26세 선수라면 완벽한 영입이다.그는 바로 팀에 녹아들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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