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이를 아들처럼 키우고 있습니다.” KIA 타이거즈 베테랑 나성범(37)은 올 시즌을 치르며 프로 2년차 새내기 박재현(20)과 유독 많은 시간을 보낸다.
박재현은 대선배의 도움을 받으며 쑥쑥 자라나고 있다.
KIA 박재현(15번)은 나성범(왼쪽 두 번째)의 조언에 많은 도움을 받으며 올 시즌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