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월드컵 사전 합숙지 몬테레이에 도착한 직후 예상 밖 상황을 맞이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 대표팀은 약 12시간의 비행을 거쳐 3일 사전 합숙지가 있는 멕시코 몬테레이에 도착했지만, 첫 훈련을 하기도 전에 훈련장 잔디 문제로 대체 장소를 물색해야 했다.
일본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F조에 묵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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