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흥신소에 팔아넘긴 고객센터 상담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배달 플랫폼의 외주 상담업체에서 일한 A씨는 업무 중 무단으로 취득한 개인정보를 흥신소 업자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A씨가 총 14회에 걸쳐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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