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오는 2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중 롯데마트·슈퍼, 롯데하이마트, 한국후지필름은 MD 및 마케팅 직무에서 스펙 평가가 아닌 실무 역량 중심 전형인 ‘아이엠 전형’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롯데 관계자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과 잡카페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의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채용 제도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개선해 인재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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