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활약을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는 5회 초 2사 2·3루에서 오스틴의 스리런 홈런이 터지며 점수 차를 벌렸다.
LG는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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