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선발 109구 투혼, 황당 연속 실책에 빛바랬다…두산, 8-4 승+주말 WS→강승호 동점포+김민석 쐐기 스리런 [잠실: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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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선발 109구 투혼, 황당 연속 실책에 빛바랬다…두산, 8-4 승+주말 WS→강승호 동점포+김민석 쐐기 스리런 [잠실:스코어]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손아섭(지명타자)~다즈 카메론(우익수)~양의지(포수)~김민석(좌익수)~박지훈(유격수)~강승호(1루수)~오명진(2루수)~임종성(3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롯데 선발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맞붙었다.

이에 맞선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한동희(3루수)~유강남(포수)~전준우(좌익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우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과 상대했다.

롯데는 5회초 장두성과 고승민이 연속 삼진을 당한 뒤 레이예스도 1루수 파울 뜬공을 때려 삼자범퇴 이닝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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