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서 실종 치매 어르신 보호한 시민 경찰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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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서 실종 치매 어르신 보호한 시민 경찰 감사장

경찰에 따르면 앞선 3월 9일 13:26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어르신이 휴대전화도 지참하지 않은 채 집을 나갔다”는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실종경보 문자를 확인한 시민 A씨는 차량 이동 중 기흥단지로 인근에서 인상착의가 비슷한 어르신을 목격하고 즉시 경찰에 제보를 하였으며 단순 제보에 그치지 않고 목격장소로 되돌아가 치매 어르신을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보호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자칫 위험한 상황에 처할수 있었던 어르신을 시민의 적극적 제보와 헌신적인 보호 덕분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며 “타인의 생명과 신체 보호를 위해 실천해 주신 숭고한 시민의식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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