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인이는 무조건 된다.”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50)은 올해 시범경기부터 신인 내야수 신재인(19)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재인은 2026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NC에 입단했다.
NC 신재인이 1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 홈경기서 데뷔 첫 홈런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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