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일 "가투소 감독이 곧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직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월드컵 탈락 이후 변화가 시작될 예정이며,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이탈리아축구협회 회장 역시 물러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유력지 '가제타 델라 스포르트' 역시 "가투소 감독은 더 이상 대표팀 감독직을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 예상됐던 결말이 현실이 됐다"고 전했다.
두 감독 모두 이미 이탈리아 대표팀을 지휘한 경험이 있으며, 특히 만치니는 유럽선수권 우승을 이끈 경력이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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