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만나기 전 방망이 터졌다!…이숭용 감독 "타선 집중력 대단, 부산 원정 잘 준비"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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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만나기 전 방망이 터졌다!…이숭용 감독 "타선 집중력 대단, 부산 원정 잘 준비" [인천 현장]

전날 2-11 완패를 설욕하고 기분 좋게 부산으로 이동,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3연전을 치르게 됐다.

SSG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최민준이 5이닝 1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숭용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선발투수 최민준이 팀이 (긴 이닝 소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며 "최정의 홈런을 포함해 11득점을 뽑아낸 타선의 집중력도 대단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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