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비웃는다고 착각해 한국인 일행을 무차별 폭행한 50대 중국인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시신경 손상으로 실명 위기에 놓였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월 말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중국인 A씨(50대)를 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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