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국인 정원사가 나무와 꽃에서 발견한 위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국의 한국인 정원사가 나무와 꽃에서 발견한 위안

신간 '영국 정원 일기'는 대학 시절 만난 프랑스인 아내와 함께 15년 전 영국으로 이주해 정원사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 김민호씨의 일상과 그가 나무와 꽃을 돌보며 얻은 소박한 기쁨과 위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에세이다.

마음 붙일 곳 없는 타향살이, 집 뒤편 작은 정원에서 위로를 얻은 저자는 영국 왕립원예학회(RHS) 정원사 과정을 밟은 뒤 정원 회사에 취직하고, 몇개월 후 야생화 꽃씨를 담은 전단지를 집집마다 돌리며 홀로서기에 나선다.

저자가 직접 그린 정원 도면과 직접 찍은 꽃 사진도 실려있어 정원사의 일상을 상상해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