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른 시간 하키미의 선제골이 터졌고 이후 두에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2-0으로 앞서갔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최근 들어 이강인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하지 않고 있었고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유 ‘벤치 자원’ 전락 GK, 오현규와 동행 코앞→“베식타스가 영입 마무리, 올여름 이적 임박”
[챔피언스컵 REVIEW] '손흥민 45분 활약' LAFC, PK 막아내며 레알 에스파냐에 1-0 승리→16강 진출...합산 스코어 7-1
'3전 전승' LAFC 감독 "모든 것이 긍정적"...'합의됐던' 손흥민 교체에 대해선 "리듬을 찾아가는 중이야"
함께한 시간만 10년...'아버지 같은 마음' 시메오네, "매우 아끼는" 그리즈만 이적설에 "최선의 선택하길 바라, 그럴 자격 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