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 하키미의 선제골이 터졌고 이후 두에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2-0으로 앞서갔다.
이강인이 메달 받는 장면도 '패싱'당했다.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두에나 결승전까지 팀을 이끈 뎀벨레, 돈나룸마 등과 같이 이강인이 PSG의 주역이 되어서 달성한 우승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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