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천만원짜리 현대 미술 작품의 바나나를 관람객이 먹어버린 일이 발생했다.
29일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쯤 한 남성이 이 미술관이 개최한 마우리치오 카텔란 개인전 '위(WE)'에 전시된 작품 '코미디언'의 바나나를 먹었다.
이 작품은 벽에 실제 바나나를 테이프로 붙여 놓은 형태로, 2~3일에 한 번씩 바나나를 교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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