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남'이 미스터리한 기류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윽고 이들이 놓인 섬이 또 다시 태블릿 속 만화의 한 장면으로 바뀌며 ‘침펄기주’가 정체 불명 설계자의 감시 아래 만화 속 세상에 갇혔음을 암시한다.
'만찢남'은 만화 속 주인공이 된 이말년, 주호민, 기안84와 주우재, 일명 ‘침펄기주’가 만화 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인도 생존 버라이어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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