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에서 악역으로 역대급 변신을 펼쳤다.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에게 악몽 같은 고통을 선물한 박연진 역을 맡아 활약했다.
특히 임지연은 '더 글로리'를 통해 첫 악역을 맡아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하인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임윤아, 한번 보면 반하는 융프로디테폭룡적 미모 출국
에이티즈, 멋짐 흩날리며 출국 '짧은 순간에도 왕자님 비주얼'
ITZY, 가릴 수 없는 러블리 흩날리며 공항 런웨이
베이비몬스터, 공항 꽉 채운 러블리 '너무 귀여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