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육아 퇴근 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잠든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의 방귀까지 체크하는 열혈 아빠 제이쓴의 육아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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