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디카프리오, 23세 배우와 열애설…父 "좋아하지만 연인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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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디카프리오, 23세 배우와 열애설…父 "좋아하지만 연인 NO"

)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가 23세 배우 겸 모델 빅토리아 라마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빅토리아의 부친 로렌조 라마가 입장을 밝혔다.

29일 로렌조 라마는 미국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 홀딱 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빅토리아는 분명히 그를 좋아한다.하지만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고, 빅토리아는 그게 정말 좋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기에 원치 않는다.만약 두 사람이 사귀지 않는데 사귀고 있다는 내용을 읽게 된다면 당황스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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