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배우, 뇌전증 위장 병역비리 의혹…파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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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배우, 뇌전증 위장 병역비리 의혹…파장 예고

현재 활동 중인 20대 배우가 병역 비리 의혹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과 병무청 '병역면탈합동수사팀' 수사 대상에 현재 활동 중인 20대 배우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이번 병역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직업 군인 출신 브로커 40대 구 모씨를 지난 21일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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