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가비엔제이 제니가 팀과 소속사를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지난 29일 가비엔제이 멤버 건지, 서린과 함께 소속사 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이하 굿펠라스)와 지난 3월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하며 "함께했던 시간을 딛고 새로운 시작을 해나갈 멤버들의 모습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과 응원으로 지켜봐달라" 전했다.
제니는 "2012년 가비엔제이 멤버가 되었다.팬들이 올려주는 영상 하나 하나 엄마에게 자랑하며 눈물 그렁그렁한 얼굴로 너무 행복하다 말했던 기억난다.어느덧 가수로서 10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다.돌이켜 볼 시간이 별로 없었다.이제 와 돌아보니 지금의 저를 노래하게 해준 그 세월이 참 감사하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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