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중인 방송인 서정희(60)가 생활고를 걱정하며 근황을 알렸다.
서정희는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 공사 현장의 풍경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뜻깊은 혼자만의 여행을 꿈꿔본다”고 운을 뗐다.
한편 서정희는 올해 유방암을 진단받아 수술을 마친 뒤 현재 항암 치료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