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 원을 기부한 소감을 말했다.
관련해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찾은 돈이기에 보다 의미있는 곳에 쓰고 싶었다.직접 현장을 찾아 제 눈으로 열악한 현실을 살폈다.그리고 서울대어린이병원으로 결정했다"라고 기부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한 병실에 어린이 7명, 보호자까지 최대 14명이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병마와 싸우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았다.좀 전에 20억원을 드리고 돌아오는 길이다"라며 "서울대어린이병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병원이다.환아 및 환아 가족분들께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은 환경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을 다시 찾으시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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