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서프라이즈'에 출연했던 배우 박재현(45)이 서프라이즈 하차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대표 배우였던 이름을 알렸던 박재현이 등장했다.
그는 "딸이 초등학생, 중학생이 됐을 때 '너희 아빠 재연 배우 아니냐'는 말을 듣게 하기 싫었다"며 "그래서 '서프라이즈' 1000회까지만 하자고 다짐 하고 은퇴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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