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진의 입대를 배웅했다.
13일 방탄소년단 트위터에는 "우리 형 !! 잘 다녀와요!! 러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멤버들은 진의 짧은 머리를 만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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