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희 변협회장 후보, 정책토론회서 "현 집행부는 패소 집행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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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희 변협회장 후보, 정책토론회서 "현 집행부는 패소 집행부" 비판

이날 토론회에서 안병희(60·군법무관시험 7회) 후보는 "현 대한변협 집행부는 패소 집행부"라고 비판했다.

안 후보는 "현 변협 집행부는 (변호사시험) 합격자 연수 인원을 200명으로 제한한 것에 대해 보도한 MBC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를 제기했다가 패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 후보는 "광고 금지 규정에 대해선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을 받았다"며 "법률 플랫폼에 대응하겠다며 임원들이 스스로 사건을 수임해 연전연패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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