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부산 연제구 한 오피스텔에 사는 30대 여성 A씨는 해외여행 후 집 현관문 앞에 도착한 뒤 깜짝 놀랐다.
도착해 있어야 할 택배가 없고 자신의 집 현관문 도어락이 바뀐 것이었다.
경찰은 침대에 자고 있던 50대 남성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에브리씽'·'와호장룡' 양쯔충,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
[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1,500m 준준결승서 '베테랑' 킴 부탱과 대결
작은 손길부터 1억 쾌척까지…송파구 "희망온돌 28억여원 모금"
[쇼츠] '충주맨' 후임의 '추노' 패러디 인기…구독자 이탈 주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