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부산 연제구 한 오피스텔에 사는 30대 여성 A씨는 해외여행 후 집 현관문 앞에 도착한 뒤 깜짝 놀랐다.
도착해 있어야 할 택배가 없고 자신의 집 현관문 도어락이 바뀐 것이었다.
경찰은 침대에 자고 있던 50대 남성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HMM "사고선박 예인 오늘 시작…이르면 7일 두바이 도착"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자살 고민하다 범행 결심" 경찰에 진술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종합)
靑, 호르무즈 대응전략 고심…美 요청에 "국내법 감안해 검토"(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