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성탄절, 대체공휴일 올해부터 적용...신정·현충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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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성탄절, 대체공휴일 올해부터 적용...신정·현충일 제외

석가탄신일(음력 4월 8일)과 성탄절(12월 25일)에도 대체공휴일이 적용될 전망이다.

다음 달 중으로 대통령 재가까지 완료되면 대체공휴일은 올해 석가탄신일 부터 적용된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2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두 공휴일의 대체공휴일 지정을 정부에 공개적으로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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