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가 공개 3일 만에 역대 로컬 오리지널 작품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플러스는 7일 “‘재혼 황후’가 공개 3일 기준 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작품 중 전 세계 최다 시청의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디즈니플러스에 따르면 ‘재혼 황후’가 11월 3일 공개 이후 3일간 기준, 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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