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소속 한 의원이 시청 주차장에서 이중주차로 다른 차량의 통행을 막은 뒤, 차량 이동을 요청한 시민에게 "난 시의원"이라며 갑질을 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거제시청 주차장에서 한 차량이 이중주차를 해 다른 차량의 통행을 가로막았다.
예천군의회는 2018년 12월 20일부터 7박 10일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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