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와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했다.
지난 2023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포로는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러면서 "사실 내가 이곳에 도착한 순간부터 손흥민은 나를 정말 잘 대해줬다.손흥민은 진심으로 깊은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이다"라며 거듭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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