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육상선수권 1,500m 우승자 매기언, 대장암 투병 중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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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육상선수권 1,500m 우승자 매기언, 대장암 투병 중 별세

2024년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아일랜드 여자 육상 선수 시아라 매기언이 1일(한국시간) 암 투병 끝에 만 3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BBC 등은 2일 "지난해 5월 4기 대장암 진단을 받은 매기언이 별세했다"며 "아일랜드 육상연맹 등 많은 단체에서 애도 메시지를 냈다"고 전했다.

매기언은 아일랜드 여자 육상의 간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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