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확보한 DNA가 과거 미제 사건의 용의자를 특정하는 단서가 됐다.
서울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이 예상하지 못한 수사 단서로 이어졌다.
감식 결과 한 호실에서 확보한 DNA가 2007년 발생한 성폭행 사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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