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가 김태형 감독과 3년 만에 결별했다.
롯데는 24일 “김 감독과 3년간의 계약 기간이 만료됐고,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며 “차기 감독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고 결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의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는 9년 연속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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