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휴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준영은 군 생활 중 촬영한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뜻밖의 ‘M자 탈모설’에 휩싸인 바 있다.
입대 전 자필 편지를 통해 “입대 날짜를 알기 전까지는 ‘뭐, 별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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