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김태형 감독(59)과 계약이 만료되는 롯데 자이언츠가 차기 감독 선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김 감독을 포함해 여러 후보를 두고 깊이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혁 롯데 단장이 1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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