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일낼까…AFC 선정 아시안컵 주목할 선수로 꼽힌 한국 '축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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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일낼까…AFC 선정 아시안컵 주목할 선수로 꼽힌 한국 '축구스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7 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에서 눈여겨볼 선수로 주장 손흥민(LAFC)을 선정했다.

AFC는 이어 "34세가 된 손흥민은 사우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나선다"며 "이번 대회는 1960년 이후 한국의 첫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기 위한 그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도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5년 대회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 연장전에서 2골을 몰아쳤고, 개최국 호주와의 결승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으나 끝내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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