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50대 칼부림···심정지 1명 등 8명 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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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50대 칼부림···심정지 1명 등 8명 부상(종합)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업시설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진 20대 여성 1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20~50대 여성 6명과 30~40대 남성 2명 등 총 8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던 용의자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하고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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