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수영이 안은진을 향해 팬심을 드러낸다.
정수영은 ‘말자쇼’ 출연을 결정하고 주변 사람들이 모두 걱정했다고 밝힌다.
아내와 엄마로서의 다양한 고민들이 객석에서 쏟아지는 가운데, 결혼 16년 차 정수영은 여전히 스윗한 남편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꿀이 떨어지는 결혼 생활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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