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 세우고도 동메달 뺏길 뻔…한국 육상에 벌어진 황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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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세우고도 동메달 뺏길 뻔…한국 육상에 벌어진 황당한 일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따낸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경기 직후 메달을 빼앗길 뻔한 사실이 알려졌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4위로 들어온 태국을 동메달리스트로 발표했다가 한국 측의 항의를 받은 뒤 결과를 다시 정정하는 일이 벌어졌다.

예선 실격 번복 이어 결선에서도 판정 논란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판정 문제를 겪은 것은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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