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정치권 논란 확산…野 "창작 자유와 역사 왜곡은 달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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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정치권 논란 확산…野 "창작 자유와 역사 왜곡은 달라"(종합)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일제히 “역사 왜곡”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교묘하게 비틀어 마치 육영수 여사 피격의 진짜 배후가 박정희 대통령인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며 “명백한 정치적 프로파간다”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창작의 영역은 가급적 넓게 열려 있어야 한다”면서도 “자유로운 창작과 역사적 사실 자체를 왜곡하거나 흐리는 것은 구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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